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토드 켄트 대표) 재학생 16명은 오는 127일부터 29일까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개최하는 통계·지식·정책에 관한 ‘제6차 OECD 세계포럼’에서 VIP 의전 리에종, 학생 스태프, 또한 제6차 OECD 세계포럼 전시회에서 인천글로벌캠퍼스(IGC)와 아리랑국제방송과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CSR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OECD세계포럼 전시회 주제는 ‘스마트 웰빙’으로 급변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시대의 다양한 웰빙 콘텐츠를 선보이며, 전시회에서는 유타대학교를 포함한 IGC대학생들이 스마트 웰빙과 관련된 송도 주변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 전시회 부스에서 상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타대학교 도시계획학과 마이클 교수가 직접 부스에 참가하여 ‘스마트 도시와 웰빙’이라는 주제로 포럼에 참석하는 인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였으며, 글로벌 CSR에 참여하는 유타대 학생들은 제6차 OECD 세계포럼 전시회 동안 포럼에 관련된 다양한 모습을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담아 향후 아리랑국제방송 에이플러스(A Plus)에 탑재하여 전 세계 청취자들에게 이번 포럼에 관한 내용을 송출하게 된다.
이번 글로벌 CSR 캠페인 관련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있는 김수현(20) 영상영화학과 학생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웰빙이라는 주제에 대해 교육적인 접근으로 다가갔었는데, 다양한 학생들과 교수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과제에서 단순히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기술이 교육을 포함한 삶의 전반적인 질을 향상시켜 줄 수 있다는 걸 알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영상제작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포럼에서 로렌조 피오란몬티 이탈리아 대학 및 연구부 차관 및 줄리아 홉스붐 부하시대의 생존과 번영 저자 의전을 담당하게 된 고효정(19) 유타대 도시계획과 학생은 “이렇게 큰 국제행사에서 글로벌 리더들을 직접 의전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기쁘고 영광이다”라며 이번 제6차 OECD 세계포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번 제6차 OECD 세계포럼에서는 국제기구 인사를 비롯하여 전·현직 고위급 인사들과 노벨 수상자, 학자, 기업인 등 전 세계 100개국에서 1,500여 명이 참가하며, 전시회에서는 42개 기관이 참여하여 세부 분야별로 74개의 부스가 다채롭게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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