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학교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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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06년도 학교정원화 사업 완료...기존 학교 이미지 완전 탈피!

^^^▲ 새롭게 정비된 신연초등학교 전경생태 연못과 화단이 어울어진 녹지로 새롭게 조성된 신연초등학교의 전경,
ⓒ 뉴스타운 고재만 기자^^^
이제 딱딱한 콘크리트 회색빛 학교의 고정 관념을 버려라!

정원이 연상되고 주민들이 찿고 싶은 산책로 같은 학교로 탈바꿈화 시키려는 중랑구의 2006년도의 학교 공원화 사업이 완료됐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2006년도에 추진하던 신현고교등 4개교(신현고교, 원묵중교, 면남초교, 신현초교)에 학교공원화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중랑구 공원녹지과 김은종 주사에 따르면 "학생들의 정서순화는 물론 지역주민들이 멀리 나기지 않고도 가까운 학교에서 체력을 단련시키고 이웃간의 만남의 장소 및 주민쉼터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학교를 공원화 했다"고 밝혔다.

김 주사는 또 "학교내 유휴공지를 생태 연못과 화단이 어울어진 녹지로 조성하였을뿐만 아니라 우리구 학교공원화사업 처음으로 지금까지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졌던 콘크리트 회색빛 학교 옥상을 식물과 곤충등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푸르른 녹지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중랑구의 학교 공원화 사업이 완료됨에따라 학교의 냉난방 비용의 절감은 물론 경관 향상 그리고 휴식공간 제공과 생물 다양성 증진 그리고 생태계 복원등 다양한 효과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되어있다.

총사업비 9억원 들어간 이번사업에는 교사 및 학생, 학부모 등 다양한 학교구성원이 참여했으며 수차례의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결과를 계획단계부터 시공까지 반영토록 하여 무엇보다 학교공원화 추진과정에서 학교구성원이 실질적인 참여가 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초본류 49,203본, 수목식재 15,303주 녹지조성면적 6,260㎡로 녹지공간이 부족한 중랑구의 지역 상황을 고려할 때 학생들이 여러가지 식물들 속에서 살아있는 배움의 기회제공과 정서순화에 기여할 수 있으라 기대되며 지방자치 시대를 맞은 인근 지역구들의 문의 전화도 쇄도하고 있다며 이는 휴식 공간을 통해 지역주민들과의 만남에 거리감 없는 유대감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리가 여겨진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학교공원화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학교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학교 공원화사업처음으로 지금까지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졌던 콘크리트 회색빛 학교 옥상을 식물과 곤충등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푸르른 녹지로 조성해 화제된 원묵중하교 옥상의 모습.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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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2006-12-13 19:16:35
우와~~~이거 진짜학교맞아요?///
너무 이뿌다...근데 우리학교는??...
우리학교도 공원화사업한다고 한건데 뭐가 저렀데요?..
나무 뽑아 옮기더니 몇달 안되서 다 죽어서 뽑아 없앴어요
웃기죠? 우리학교는 웃기는 일이 진짜 많아요,,교장도 이상해요
여자 교장인데 돈만밝히고...어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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