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정면 새마을회(회장 김선동, 원경숙)는 지난 11월 12일(월)과 13일(화) 이틀 동안 김장 담그기 등 겨울철 이웃돕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80여 가구에 김치를 전달하는 한편, 10여 가구에 겨울철 대비 연탄을 제공했다.
원경숙 부녀회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오기 전에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온정을 나눠드리고자 김장 및 연탄 나누기 활동을 펼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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