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도소에는 현재 목공장을 비롯한 직영공장과 세개의 위탁공장이 있는데 이들 공장에 출역하는 수용자들이 작업주문이 없는 날에는 특별한 일과없이 그냥 시간을 허송하는 경우가 있었는 바, 이를 보완하고 세입을 증대하기 위해 작업이 없는 날등을 택해 여러가지 간단한 물건들을 제작하여 납품하거나 방문객에 대한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들 물건의 재료는 대부분 기존 공장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나 폐목등으로 만들어져 별도 재료비가 필요치 않으며 교도소를 참관하는 일반인등에게 수저와 젓가락 세트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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