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공 육성을 통한 교도작업 세입증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특화공 육성을 통한 교도작업 세입증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입증대및 교도작업 홍보에 기여

경주교도소(소장 김영식)는 자체 직영작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휴시간을 활용하여 사모관대함 제작, 살평상 제작, 폐목활용 기념품 제작 등 특화공 생산을 함으로써 유휴시간의 활용뿐만 아니라 교도작업 세입증대및 교도작업 홍보에 기여하고 있다.

경주교도소에는 현재 목공장을 비롯한 직영공장과 세개의 위탁공장이 있는데 이들 공장에 출역하는 수용자들이 작업주문이 없는 날에는 특별한 일과없이 그냥 시간을 허송하는 경우가 있었는 바, 이를 보완하고 세입을 증대하기 위해 작업이 없는 날등을 택해 여러가지 간단한 물건들을 제작하여 납품하거나 방문객에 대한 기념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들 물건의 재료는 대부분 기존 공장에서 나오는 부산물이나 폐목등으로 만들어져 별도 재료비가 필요치 않으며 교도소를 참관하는 일반인등에게 수저와 젓가락 세트등을 기념품으로 제공하여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