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구 “대게상가” 상거래질서 확립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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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 “대게상가” 상거래질서 확립 켐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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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거래질서 확립'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 상거래질서 확립 가두 켐페인사공황 영덕부군수 대게상가연합회원 가두켐페인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영덕군 강구면 강구“대게상가 연합회‘에서 10월13일 오후 3시 ”대게상가 “상거래질서”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사공황 영덕부군수와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조말순 사회복지과장 김영기 강구면장과 관계자 강구대게상가연회원 강구애향청년회원등 약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영덕“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사공황 영덕부군수는 법적 제재나 규제보담 상가연합회 자율정화활동을 당부하였으며,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역시 규제나 법적 제재보담 성숙한 주민의식으로 자율적인 ‘상거래질서’를 잡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강구대게상가 상인들과 영덕군의 “관광영덕”의 부가가치높은 상품을 창출하여, 강구 “대게상가”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목적은 같으나,

^^^▲ 상거래질서확립을 위한 간담회강구대게상가연합회와 영덕군과의 간담회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그방법에 대해서 의견을 좁혀가는 ‘상거래질서’대책회의였다. 한마디로 영덕군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일부 도에 지나친 “호객”행위로 인터넷등으로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자 이에 대한 확실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하여,

영덕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선의 서비스와 친절로 ‘영덕’을 상품화 하겠다는 것이고, 대게상가 상인들은 수익을 얻어야만이 생활을 유지할수 있다는 입장 차이가 있다는 것 뿐이다.

대체적으로 ‘대게상가연합회’측에서도 자율적으로 “상거래질서” 확립에 대해서 이견이 없었다. 오히려 강력한 규제나 법을 통하여 행정에서 엄하게 단속해줄 것을 요구 하였다.

이는 “상거래질서”확립을 통하여 “강구대게상가”를 전국의 먹거리 “명물거리“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각오 보여주는 것이다.

^^^▲ 사공황 영덕부군수사공황 영덕부군수 모두발언중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사공황 영덕부군수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재 “대게”철이 되었다.

우리 영덕는 “대게”와 산송이로 청정영덕이 전국적인 명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영덕은 ‘대게’이다.

그중심에 강구가 있다. 금년에도 70만 정도의 관광객이 강구항을 찾아왔다. 문제는 호객행위인데, 호객행위 자체를 나쁘다고 하지 않는다.

다만 도가 지나친 호객행위, 바가지요금,주차문제로 관광객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다. 이제 호객문화가 개선되어야 한다.

가령 “블럭단위”로 한번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영덕에 좋은 인상을 남겨 다시 찾아올수 있도록 하자면, 애향청년회,상가,점포주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영덕군은 “관광영덕”을 표방하고 있다. 영덕대게의 명성을 타지역에 뺏기지 않을려면 노력해야 한다, 는 당부였다.

^^^▲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대게상가연합회원들에게 당부말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강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호객행위”는 반드시 근절해야 하는 절실한 문제이다. 호객행위를 행정처분이나 법적 처벌은 어렵다.

따라서 법적 규제나 행정단속에 앞서 여러분들이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하여 ‘강구대게상가’ 활성화에 앞장서주어야 한다.

▶ 김영기 강구면장

9월1일자로 강구에 부임했다. 이간담회를 위하여 군수님과 수의했다. 행정이 단속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상가”자율적으로 자정 노력을 해야한다. 군수님도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상당히 신경을 쓰고 계신다. 다함께 좋은 방법을 모색해보자.

▶ 권오섭 영덕군의회 의장

여러분들이 아셔야할 점은 바로 여러분들이 생활의 터전으로 삶고 있다는 것이다. 봉화송이 축제 아주 잘했다. 영덕군의회에서 봉화송이축제를 견학했다. 축제비용이 약3억원 정도들었다고 한다.

‘돈은 어디서 나왔나?’라고 하자 축제추진위원‘에서 자체적으로 조달한다.고 했다. 강구도 민간주도로 하는 방안도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장사도 잘안되는데, “단속”만이 능사가 아니다. 최선의 방법을 모색해보자.

^^^▲ 강구대게상가연합회장대게상가연합회장 질문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강구대게상가연합회장

어떠한 경우에도 “호객행위”를 근절할수 없다. 강력하게 단속해야 한다. 이런 회의를 백번해도 안된다.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지 말로만 해서는 어렵다. 강력한 처벌을 줄수있어야만이 “상거래질서” 확립을 할수 있다.

▶ 상가회원

자율정화 방법이 최선이다. 지도계몽 쪽은 “상가연합회” 상인들에게만 호객행위 하지말라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해야한다.

영덕군 영덕군의회 강구의 기타 시설 입장을 유료로 하고 있는데, 무료로 해줄수 없는지? 논의를 해주셨으면 한다. 또 CCTV를 설치해야한다. 그래야만이 단속할수 있다.

위생계장군수님께 건의한바 있다. 민감한 사안이므로 보류지시가 있었다.

▶ 상가청년회원

스스로 자정하지 못하여 이런회의가 있어서 상당히 죄송하다. 상가연합회에서 자율적으로 한다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

관광객들도 CCTV 설치에 상당한 거부감을 느낄 것이다. 또 긍정적인면도 있다. 수산물 도둑을 잡을수 있으니,

강구 대게명성이 다른곳으로 넘어가기전에 자정노력으로 강구대게 상가의 명성을 지켜야 한다. 주차문제, 행정협의 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CCTV는 마지막 방법이다.

^^^▲ 상거래질서 가두 켐페인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가두 켐페인중
ⓒ 영덕봉화뉴스^^^
위생계장

세무조사하는 방법도 있다.

▶ 상인

많은 안을 내놓았다. 두가지 정도만 말하겠다.

첫째 주차관계, 강구1리^강구4리까지 주차요원들 교육을 받아야 한다. 타지역 주차요원들은 정말 친절하다. 친절교육이 필요하다.

둘째 호객행위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근절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 개인의 이익과 관계된것이기 때문에 힘들다.

자체 법이라도 만들어서 강력한 행정 처벌을 하여야 한다.

한예로 서해에서는 강구보다 더 심할 정도로 호객행위를 하였다. 거기에는 호객행위가 발견되면 강력한 법적 제재를 하기 때문에 일절 밖으로 나와서 호객행위하는 것이 사라졌다고 한다.

행정에서 견학가볼 의향은 없는가?

^^^▲ 대게상가 상인대표강력한 단속을 요구하는 상인대표
ⓒ 영덕봉솨뉴스 이화자 편집장^^^
위생계장

견학을 가서 직접 보고 견학결과와 접목시킬수 있는 방안도 연구하겠다.

애향청년회장

주차요원들 친절교육이 부족하다고 지적받았다. 수시로 교육을 시키고 있다. 앞으로는 따라다니면서 교육시키겠다.

호객행위에 대해서 ‘청년회’에서 회의를 했다. 강구시내 전역에 현수막 개첨과 전단지 배포 조형물 전자문자로 호객행위자 명단을 공개하겠다.

군의장 호객행위자에 대한 처벌 조례법을 만들 수 없나?

^^^▲ 가두켐페인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가두켐페인중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권오섭 군의장

오죽하면 그런 말씀을 하겠습니까? 그러나 영덕의 좋은 의미가 아니다. 조례법을 만들어 조치할 수는 있다.

굳이 법을 만들게 되면 타시도에서 우리 영덕을 어떻게 보겠는가? 우리 스스로 자정 노력하는 것이 좋다.

▶ 상인

상가연합회 업소가 106개이다. 여기참석한 업소가 불과 70개업소밖에 안된다. 강구4동은 자기들끼리 만들었다.

그런분들도 이회의에 참석해야 하다.

또 허가자들만 욕먹는다. 불법,불법 하는데, 차라리 이럴바에는 세무서에 사업자등록까지 반납할려고 했다.

행정적으로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

▶ 강구풍물거리 회장

매년 호객행위 이야기가 반복되어 왔다. 지금 현재로 더많은 호객행위가 자행되고 있다. 저로서는 더 이상 할말이 없다.

▶ 경찰서 안전계장

지난4월부터 매일 2^3회 순찰하고 있다. 법적 구속력이 약하다. 단속을 할려고하면 다 달아난다.

영덕군에서 신고보상제를 만들어 시행해보면 더 구속력이 있지 않겠는가?

^^^▲ 상거래질서확립을 위한 가두켐페인상거래 질서확립을 위한 가두켐페인
ⓒ 영덕봉화뉴스 이화자 편집장^^^
사공황 부군수

상가가 어렵다. 호객행위 모두에서 말씀 드렸지만 자존심 상한다.

영덕군에서는 강구상가를 살리고 싶다.

경북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이다. 모든 것을 법으로 해결하는것보다 “상가새마을운동”으로 자정노력 해주길 제안한다.

여러분들이 솔선수범해주시면 나머지 비회원들도 따를 것이다. 절데로 법규를 지키는 사람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

“선진국”에서는 자율적으로 하고 있다. 생각이 변해야 한다. 서로간 협조를 통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 라는 마루리 발언이었다.

강구대게상가 회원들 스스로도 호객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다는 것은 즉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해 “상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상인 스스로가 “상거래질서”를 확립하고자하는 의지가 확고한 만큼 앞으로 강구 “대게상가”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기분좋은 여행과 질높은 서비스로 먹거리의 즐거움을 만끽해도 좋을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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