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GT CHAMPIONSHIP'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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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GT CHAMPIONSHIP'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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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수많은 일본 여성팬들이 용인까지 찾아와

^^^▲ 투어링A 1위을 한 알스타즈의 오일기와 류시원(중앙).
ⓒ 우영기^^^
17일(일)3달여일만에 용인 스피드웨이서 재개된 국내 자동차경주 프로리그 ‘2006 CJ 코리아GT챔피언십(KGTC) 4전’이 대회사상 최대 규모의 5개 종목 총 110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 가운데 화려하게 열렸다.

^^^▲ 투어링A 정상에 오른 알스타즈 오일기선수가 류시원의 머리위에 삼페인을 붓고 있다.
ⓒ 우영기^^^
국내 자동차 경주 프로리그인 코리아GT챔피언십(KGTC)은 2001년부터 담배회사인 BAT코리아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으나 지난해 BAT가 철수하면서 올해 붕괴 위기에 처했으나 . CJ그룹을 스폰서로 영입하며 올해 네 번째 경기인 17일 코리아GT챔피언십(KGTC)4전 대회부터 'CJ KGTC'라는 이름으로 나머지 경기를 할 수있게되었다.

^^^▲ 알스타즈의 오일기선수가 트랙을 돌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있는 류시원
ⓒ 우영기^^^
투어링A(배기량 2000cc급)에서 알스타즈 카레이서겸 탤런트 류시원이 파트너인 오일기의 도움을 받아 데뷔 9년만에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
^^^▲ 알스타즈 카레이서겸 탤런트 류시원이 ‘찰떡궁합’인 오일기와의 교대하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
ⓒ 우영기^^^
^^^▲ 탤런트 류시원이 ‘파트너’인 오일기와의 교대하기위해 레이싱차가 들어오면 5초내로 교대하기위해 대기하고 있다.
ⓒ 우영기^^^
^^^▲ R-STARS 소속의 류시원을 응원하기 위해 300여명의 많은 일본여성 팬들이 용인을 가득 메웠 류시원을 카메라에 담고있다.
ⓒ 우영기^^^
^^^▲ R-STARS 소속의 류시원은 용인에 모인 많은 일본여성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 우영기^^^
^^^▲ 투어링A(배기량 2000cc급)에서는 알스타즈 카레이서겸 탤런트 이세창이 휴식시간을 이용해 미니 오토바이 타며 포츠잡고있다.
ⓒ 우영기^^^
^^^▲ 알스타즈 카레이서겸 탤런트 이세창이 파트너와 교대하기 위해 헬모를 쓰고있다.^^^
^^^▲ 용인을 찾은 300여명의 일본여성펜들이 알스타즈 카레이서겸 탤런트 류시원이 움직일때 마다 카메라에 담기위해 열성을 보이기도 했다.
ⓒ 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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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ㄻㄴㅇㄻㄴㅇㄻ 2006-09-20 16:52:48
흠, 류시원 90년대인가 뺑소니 사고로 무마했다지 아마 아버지가 빽이 쌔서 인터넷도 활성화 되어있지 못한상황이였으니 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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