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중천철학도서관은 오는 11월 15일부터 12월 13일까지 어린이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강무홍 작가를 모시고, ‘마법의 두루마리 타고 역사 속으로’라는 큰 제목 아래 진행된다.
강무홍 작가는 「좀 더 깨끗이」,「그래도 나는 누나가 좋아」,「까만 나라 노란 추장」,「마법의 두루마리」시리즈 등 다수의 어린이 책을 쓰고 번역한 바 있다.
한반도의 개괄적인 역사를 주제로 토론함으로써 성장기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넓히고, 스스로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11월 1일(목)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 홈페이지(lib.wonju.go.kr/jc)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토론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적극적인 태도로 역사에 접근하여 한국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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