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임금님표 이천 수목드라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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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임금님표 이천 수목드라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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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경기도 이천시는 대한민국 명품 농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이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을 제작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 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드라마는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로 일본 후지TV 원작으로 지난 2002년 방영 당시 일본의 국민스타 기무라타쿠야의 열연으로 평균 시청률 23% 유지했던 인기드라마다.

이천시 관계자는 "2018년 하반기 기대작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드라마 제작 지원으로 임금님표이천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전달하며 고품질, 신뢰받는 농축산물 브랜드로 주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은 대한민국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로써 이천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생산부터 가공, 유통 및 마케팅까지 종합적인 체계로 관리해 2018 한국산업브랜드파워대상 농축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12년 연속 대상을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농축산물 최고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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