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경찰서(서장 김호영)는 9월 28일(금) 보이스피싱 사기피해를 예방한 인제농협군지부 직원 장소심(47세, 여, 팀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장소심씨는 김00씨가 은행 창구에 방문하여 스마트뱅킹을 신청하고 객장에서 계속 통화를 하며 불안해하고 있는 피해자의 행동을 이상히 여겨 쪽지로 피해자의 통화내용을 알아내 서울중앙지검검찰청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를 의심하게 되어 일단 통화를 끊게 하고 인출을 지연시킨 후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여 재산피해를 조기 예방하는 등 지역 치안안정에 기여하였다.
김호영 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 농촌 지역 노인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 사전에 범죄예방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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