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군이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진행되는 기간인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 간 남북리 갯골 유아 숲 체험원에서 “제1회 전국 백두대간 숲 해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인제군이 주최하고 한국숲해설가협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제1회 전국 백두대간 숲 해설 경연대회는 숲 해설 시연, 유아 숲 지도 시연, 체험교구 경연 3개 부문으로 치러지며, 그 외에 사진 공모, 숲속 에코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인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수려한 자연경관과 산림·문화자원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이를 통해 전국의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의 활력을 불어 넣고자 올해 처음으로 대회를 마련했다. 또한 전국 산림교육전문가들이 각자 다양한 분야의 숲 해설 역량을 발휘하고 서로의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숲 해설 경연대회로 산림교육전문가 상호간의 역량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군민과 관광객들 모두에게 양질의 산림교육 및 산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대회의 시상은 숲해설가 숲해설 시연 부문을 비롯해 4개 부문별 최우수, 우수, 장려의 상장 및 부문별 시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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