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금곡양정 마을잇기추진위원회(위원장 오윤용·조원봉)는 지난 7일 일패동 소재 자연유치원에서 원아 50여 명과 꺳잎김치 만들기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마을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금곡동과 양정동 두 동민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둘이 아닌 하나의 권역으로의 전환을 마련하고자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깻잎김치를 직접 담가봄으로써 신선한 깻잎김치를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금곡양정 마을잇기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이들이 직접 깻잎김치를 담그는 모습이 보기 좋았고, 서로 협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양정동과 금곡동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곡양정 마을잇기 행사는 6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3회에 걸쳐 오이소박이·더덕김치·깻잎김치 등 다양한 김치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고, 앞으로 2회에 걸쳐 소외계층에게 물품 등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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