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대)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민윤자) 회원 15명은 9월 3일 관내 새마을공원에서 제초 및 총각무 씨앗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신림IC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방문이 잦은 새마을공원을 정돈함으로써 주민 및 신림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파종한 총각무는 오는 11월 경 수확해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민윤자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깨끗한 신림면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할 것이며, 추후 총각무를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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