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가 9월 1일, 창원실내체육관 앞 만남의 광장에서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앞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펼친 대규모 플래시몹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플래시몹은 당초 200명이 모일 예정이었으나 예상을 넘는 600명이 집결했다. 오후 4시부터 ‘Twist king’, ‘Funny cowboy’ 등 총 8곡의 음악에 맞춰 군무를 선보였고, 마지막 곡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었는데, 구경하던 시민들도 동작을 따라하며 합류했다. 플래시몹은 대한라인댄스협회 경남지부에서 진행했다.
허성무 시장도 플래시몹 공연을 관람하고 “세계사격선수권대회는 창원 시민 모두의 잔치”라며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해온 만큼 대회를 마음껏 즐겨 달라, 마음껏 춤 춰 달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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