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시범종목으로 선정된 e스포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게임을 제작할 수 있는 게임 개발자 직업도 주목되고 있다.
한 게임개발업체 관계자는 “게임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실제 게임을 제작해보는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아직까지 대학교에는 게임학과가 그리 많지 않다”고 말했다.
게임학사학위 취득기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수천 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대학교와 동일한 학위를 받을 수 있다.
학교 관계자는 “게임계열에서는 게임기획학과(3년제), 게임프로그래밍학과(3년제)를 통해 학사학위를, 게임그래픽학과(2년제)는 전문학사학위를 받는다”며 “모든 전공 학생들이 팀을 이뤄 기획 단계부터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 출시까지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내 최대 게임쇼인 G-STAR에 13년 연속 출품되면서 업계 관계자들에게 이름을 알려왔으며 최신 이론은 물론, 이를 접목시킨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2019학년도 게임학과 신입생을 모집 중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수능과 내신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적성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입시 및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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