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년의 지방정치인 "끝났다는 심정" 경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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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20년의 지방정치인 "끝났다는 심정" 경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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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 명성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살아 왔다

^^^▲ 김응규의원^^^
1995년 민선자치시대가 출범함에 따라서 김천시의회에서 지역의정활동을 시작으로 “산을 넘고 물을 건너”왔던 김응규의원, 강력한 추진력과 지도력으로 지역정가에서는 오랜 의정경험을 밑바탕으로 지방정치인으로서 명성을 더 높이고 있다.

김천초등교,김천중학교, 김천고등교, 중앙대 문리대 사회복지학과, 대구 카톨릭대 사회복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민주정의당 김천시 지구당 청년자원봉사단장, 민주자유당,신한국당,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부설 정책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현), 초대 김천시 의회의원으로서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윈원장을 거쳐 1998년 경북도 제6대 도의원 당선으로 도의회 의정연구원,교육사회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계수조정위원장),2002년 제7대 경북도의원으로 재선, 교육환경위원회,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장(현)으로 왕성한 시정,도정의정 경험을 토대로 지난 5,3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에 당선되는 영광을 앉게 되었다.

김의원은 김천시 청년회의소 회장, 경북도 청년회의소 연수원 교수 및 감사, 김천시 육상경기연맹회장,경북도 체육회이사, 김천시 심신장애인 후원회장(현),학교법인 석천중 감사(현),대구,경북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운영위원회 위원(현),김천대학 실버케어 보건복지과 외래교수(현)등 각종단체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준비된 뉴-리더자로 각광받고 있다.

경북도정에서 “2006년도 전국체전 국,도비 늘려 조기 지원 하라” 공공기관유치, 김천이 최적지“ 저출산, 지역정보화, 지역특화 발전에 따른 특구지정 등 교육위원으로서 교육전반에 관한 지역 교육현안문제,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으로 도 의정활동을 최대화 시키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김천시 단체장후보자로 재선에 도전해 공천관련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광역의원 경선까지 치루어야 했던 김의원, 경선현장에서 4표차로 당 공천을 받게되어 김천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3선에 당선되는 험난한 지방정치인의 길을 걸어 왔다.

지방선거와 관련되어 세간에 온갖 잡음 속에서도 그의 행보는 남다른 강력한 추진력과 강인한 의지력으로 지역학교 부대시설 및 농수로 정비사업 100여 곳의 지역주민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등 뉴-리더로 자리 메김 해 왔다.

^^^^^^▲ 김응규의원^^^^^^
김의원은 오는 10월에 “하나로 미래로” 라는 슬로건아래 개최되는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KTX역세권개발과 신 상장거점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혁신도시 유치로 국토중심의 작은도시 고향 김천, 지역경제발전 극대화에 기여 할 수 있는 3선의 지방정치인으로서 역동적이고 효율성 있는 제8대 도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지난7월10일 제20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개의 상임위원회인 의회 운영위원장으로 ( 기획과학, 행정사회, 교육환경, 농정, 경제문화, 건설소방 위원) 선출됨으로서 제8대 경상북도의회 원구성을 완료했다.

그러던 지난7월31일 청천벽력 같은 일이 터졌다.

대구지법 김천지원(지원장 김정도) 법정에서 2005년 12월 김천 부곡동의 한 횟집에서 김천의 한나라당 주요 당원 10명에게 39만 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혐의로 김응규(50) 경북도의원(김천 2선거구)에게 선거법위반으로 검찰은 김 도의원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지방정치20년의 세월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듯한 심정으로 불안정한 나날들을 보내면서 지난6일 황금성당에서 열심히 기도를 해 왔다.

김의원은 어머니와 처도 모르게 지난11일 김천지원으로부터 선고공판만을 기다리고 있던 그날 그의 어머니는 목욕탕문제를 상의하자는 말들이 스쳐 지나가는 소리로만 들릴 수밖에 없었다.

시원한 냉면 한 그릇의 중식을 마치던 그날 오후 3:30분 김천지원 형사1호법정에서 재판장은 2005년12월29일 선거사무실에서 S횟집에 예약을 했던 내용들을 통신사 통화 내용들을 낱낱이 수사한 결과를 말하면서 서서히 당선무효화 할 수 있는 법정분위기로 이끌고 가기 시작 했다,

김의원은 검찰수사부터 강력하게 부인을 왔다, 또 재판장은 20년 지방정치인으로서 4번째 치런 선거를 통해 부정선거가 전혀 없었다는 것과 선거법 위반당시 김의원은 단체장후보자로 선거운동을 했고 막바지에 들어서 경북도의원으로 출마를 선언해 도의원으로 당선 되어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되는 등 주문을 마치고 80만원 벌금형이 선고되는 순간 김의원은 측근에 지인들과 함께 환호하는 장면이 연출되는 것으로 마무리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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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2006-08-12 09:58:14
박판수가 아내업어주기 운동으로 보궐선거준비 하더니만 조진네 우사당했는거 아니야

조오지 2006-08-12 09:58:56
정말 다행이네요,

대전인 2006-08-12 10:00:23
참말로 대단합니다,그 돈요 살다보면 붙어요 더구나 정치인은 구애받지마시요,

아줌마 2006-08-12 10:02:42
민선5기 2010년 단체장으로 가는길목으로 생각하시고 지금부터,건데 최기자님이 전번에도 인물탐방하시던데 괜쟌은 데요.

중앙시장 2006-08-13 17:32:45
지금부터 김의원 힘을 내시게,관내주민들에게 자주 만나서 대화를 해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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