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회(회장 민윤자)와 황둔교회(담임목사 유응수) 관계자 및 교회 봉사단 50여명은 8월 17일 황둔리 지역주민 및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중식 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삼계탕을 대접했으며, 지역 내 소외계층 가구도 방문해 도배 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도 병행했다.
유응수 목사와 민윤자 회장은 “부족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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