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창원 세계사격선수권대회 개회식이 9월 1일 오후 6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창원,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화려한 불꽃놀이도 준비하고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홈페이지와 창원시내 읍면동사무소, 창원시내 경남은행 각 지점에서 선착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조직위는 개회식 당일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개인 차량을 이용할 경우 임시주차장으로 지정된 창원문성대학교 주차장을 사용해야 한다. 관람객은 오후 5시 40분까지 입장해야 된다.
개회식 식전공연에는 창원시립예술단이, 축하공연에는 여성듀오 ‘다비치’와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가 특별 초청가수로 출연한다.
개회식 총연출자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 총괄 작가로 활동한 서윤미 감독이다.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폐회식은 9월 14일 오후 6시 30분 창원국제사격장 필로티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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