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수억 원에 달아는 람보르기니가 주행 중 불꽃이 일었다.
30일 경찰 측은 "대전의 모 길을 주행 중이던 람보르기니가 돌연 치솟은 불길로 일부가 전소됐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차주는 "차 후미에서 불꽃이 이는 것을 목격하자마자 멈춰 세웠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차주는 급히 자리를 벗어나 부상을 면했지만, 고가의 스포츠카는 까맣게 타버린 것.
곧 불길을 잡으려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상황은 정리됐으나 "해당 스포츠카의 내부 구조를 처음 목격했다"며 불이 난 이유는 확실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급 외제차들의 화재 사건이 잇따르자 대중은 "아파트 한 채 값이 홀라당 탔네", "수출용이 따로 있나", "이래서 외제차를 안 탄다"라며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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