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화재, "이런 차 구조는 처음봐"…불길 타오르더니 절반 전소돼
스크롤 이동 상태바
람보르기니 화재, "이런 차 구조는 처음봐"…불길 타오르더니 절반 전소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SBS) ⓒ뉴스타운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수억 원에 달아는 람보르기니가 주행 중 불꽃이 일었다.

30일 경찰 측은 "대전의 모 길을 주행 중이던 람보르기니가 돌연 치솟은 불길로 일부가 전소됐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차주는 "차 후미에서 불꽃이 이는 것을 목격하자마자 멈춰 세웠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차주는 급히 자리를 벗어나 부상을 면했지만, 고가의 스포츠카는 까맣게 타버린 것.

곧 불길을 잡으려 도착한 소방대원에 의해 상황은 정리됐으나 "해당 스포츠카의 내부 구조를 처음 목격했다"며 불이 난 이유는 확실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급 외제차들의 화재 사건이 잇따르자 대중은 "아파트 한 채 값이 홀라당 탔네", "수출용이 따로 있나", "이래서 외제차를 안 탄다"라며 의구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