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게임프로그래밍학 전공이 최근 고양시 킨텍스 2전시장 6∼8홀에서 개최된 ‘2018 PlayX4 게임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플레이엑스포는 융합복 게임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며 국내외 게임사 400여 개와 해외 바이어 100여 곳, 관람객 등 7만 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참가한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은 ‘라이브 댄싱파티’를 비롯해 ‘GUNRUSH’, ‘VR SPACE’ 등 최신 게임 트렌드인 ‘VR게임’을 시연하며 행사에 참여한 많은 게이머들에게 주목받았다.
게임프로그래밍학 전공 김태규 전임교수는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마쳤다”며 “이 경험을 토대로 게임기획자·게임프로그래머·게임그래픽디자이너 등 게임 관련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하반기 때 지스타 2018에 참여할 때 더 좋은 작품을 시연하도록 게임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운대 부설 정보과학교육원은 컴퓨터공학, 정보통신공학, 정보보호학, 멀티미디어학, 게임프로그래밍학, 경영학, 사회복지학, 아동학, 호텔경영학, 관광경영학, 외식경영학, 실용음악학, 체육학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현재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은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 신입생과 편입생을 대상으로 우선선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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