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 이시아 페이스오프 후 역할에 "곤란한 부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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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 이시아 페이스오프 후 역할에 "곤란한 부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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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남상미 이시아

▲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이시아 (사진: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뉴스타운

 

배우 이시아가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을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14일 방송된 SBS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에서는 인생을 걸고 페이스오프급의 성형수술을 감행하는 여주인공 지은한(이시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이후 과거의 지은한 역을 훌륭하게 소화한 이시아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첫 방송 전 이시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방사수를 독려하기도 했다.

앞서 정우성, 이정재가 운영하는 회사 1호 배우로도 화제가 됐던 이시아가 향후 어떤 활동을 펼칠지에도 이목이 쏠리는 상황.

또 지은한의 성형 후 역할을 소화할 남상미의 역할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남상미는 전날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기억을 잃은 역할이라 곤란한 부분도 있지만 잠깐 잠깐 잊고 사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복되게 좋은 분들 만나서 더운 여름인데도 지치지 않고 촬영하고 있다"며 "좋은 에너지로 좋은 드라마를 만드는 만큼 기대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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