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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원 공주시장이 순방 인사를 하고있다.^^^ | ||
이시장은 "지난 5.31선거 과정에서 시민들에게 약속한 것이 2가지라"며 "공주는 기업기반이 약해 발전이 없기 때문에 외부에 기업이 있는 인접한 곳에 생산성과 생산력이 있는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기에 현재 3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중인 탄천과 아산과 인접한 유구, 천안과 인접한 의당ㆍ정안 등 3개지역이 공단유치에 가장 적합한 곳으로 시는 이 지역을 역점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장은 또 "공주시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기업유치와 함께 주말도시 건설이 대안이라"면서 "일주일에 5일은 직장에 나가고 2일은 공주에 내려와 밤도 줍고, 냇가에서 물고기도 잡고, 등산도 하는 등 가족과 휴식을 하고 갈 수 있는 주말도시를 건설하여 현재 인구가 13만여명 이지만 실제로 20만명 이상이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경제적 창출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해 앞으로 기업유치와 주말도시 건설 등 2가지 시책을 중점적으로 펼칠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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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당면 주민이 지역 현안에 대해 건의하고 있다^^^ | ||
유근춘 전의당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75세)은 "의당면이 잘 살아가려면 경제가 활성화 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좋은 기업을 유치해 주고, "고령화시대에 노인들이 편안한 말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인에 관련된 예산을 증대시켜 달라"고 건의했다.
이준원 시장은 답변을 통해 "이제는 쌀값을 갖고는 승부가 되지 않으니,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 쌀의 상품가치를 높이고 유통개선을 위해서 공동브랜드를 만들어야 한다"며 "오리농쌀의 유통과 판매을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연구ㆍ협의하여 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시장은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을 위해 추진됐던 수촌리 농공단지 조성은 문화재 발굴로 연기되고, 유계리 농공단지 조성 계획은 지역주민과의 마찰로 무산됐다" 며 "의당면은 공단조성 및 기업을 유치하는데 상당히 유리한 지역적 조건을 갖고 있는 만큼 미래 발전이 된다고 판단이 서면 서로 양보하고 합심하여 기업을 유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한편 "노인들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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