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포럼 성명] 김진홍, 서경석 목사의 위험한 정체성과 이재오의 범우파 대연합 비판
한나라당 당대표 경선에 낙선한 이재오 의원은 범우파 대연합을 주장해왔다.
그러나 미래포럼은 그가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은 민주당, 뉴라이트 등을 포함하기 때문에 공작정치의 제물이 될 우려가 크다는 이유로 반대한다.
김진홍, 서경석 목사가 미는 뉴라이트는 북한독재정권의 붕괴를 바라지 않고 공산당의 합법을 허용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범우파 대연합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뉴라이트 안병직 교수는 김대중과 반미친북세력의 본거지로 알려진 세실 레스토랑에서 집회를 한 것도 의문이다.
세실 레스토랑에는 정동영, 김근태, 박형규, 계훈제, 김대중, 한명숙, 함세웅, 진관등 골수 반미친북세력들의 서명으로 도배를 해놓은 곳이다. 국정홍보처의 정기모임 안내도 소개되는 곳이 아닌가?
과거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난 민중당의 사무총장을 지내고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대를 위해 투쟁한 이재오 의원이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이 연합의 대상으로 삼는 뉴라이트는 자유민주주의세력이 아니다.
6.15 반역선언과 언론과의 전쟁과 사학법개악과 대북퍼주기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민주당도 범우파대연합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 미래포럼이 구상하는 보수대연합은 자유민주주의세력에 의한 대연합이다.
김대중과 동지로 교도소에서 형을 복역한 그는 김대중과 결별하였다고 하나 햇볕정책의 열렬한 지지자인 서경석, 야권분열로 김대중당선을 도와준 이인재, 그리고 유석춘 교수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조순형 후보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선거운동이 결과적으로 민주당을 도와 인위적인 정계개편 공작정치의 제물이 되지 않을까?
김대중의 영향력에 의존하는 민주당은 거당적으로 조순형 후보의 당선을 위해 분투한다.
물론 조순형 후보가 민주화와 인권과 안보에 부분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김대중을 지지하는 민주당의 지원을 받고 있는 민주당소속이다.
민주당이 노무현을 탄핵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으나 언론과의 전쟁, 대북퍼주기, 사학법개악 등 반민주적인 행태를 보였다.
조순형이 민주당 대표로 노무현을 탄핵한 것을 잘한 것이나 노무현 탄핵의 주공격수로 김경재를 내세웠다. 조순형은 탄핵의 주공격수를 보수주의자를 내세우지 않고 김대중을 강력히 지지하는 인물로 이라크 파병까지 반대한 골수 반미친북자인 김경재를 노무현 탄핵의 주공격수로 내세웠기 때문에 그의 정체성도 의문이다.
그 때문에 조순형은 김대중의 영향력을 벗어나지 못한 정치인이다. 민주당이나 김진홍 목사의 뉴라이트를 포함하는 이재오가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은 공작정치의 제물이 될 것이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나 김진홍의 뉴이트가 한나라당 당대표선거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한 강재섭 당대표에게 색깔론으로 이재오 의원을 몰아세운 것을 사과하라고 나선 것이나 북한독재정권이 이재오는 색깔론의 피해자라고 한 것은 그들의 정체성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
이재오가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은 이념이 끝났다며 공산주의도 포용하자는 김진홍의 뉴라이트나 북한독재정권의 붕괴를 반대하는 서경석의 북한동포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재오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는 전향이 전혀 없었다.
간첩과 국가보안법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주는 법치주의 파괴를 지지한 이재오.
그가 구상하는 범우파대연합은 대선후보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이 가장 의심스러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대선후보로 만들려는 반미친북세력의 공작정치에 놀아나는 것이 아닐까?
김진홍과 서경석은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를 위태롭게 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2006.7.24.
[서석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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