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계의 어벤져스 군단이 ‘양재동’에 총집결한다?
축제에서 어설픈 걸그룹들과 댄스팀들의 퍼포먼스만 보셨다면?
자연의 평화로움으로 힐링을 전하는 ‘시민의 숲(서초구 양재동)’이 오늘 저녁 단 하루 2시간 동안 전 세계 유튜브 K-POP 한류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슈의 중심에 섰다.

10일 저녁 7시부터 ‘비비큐 비어 파티(BBQ Beer Party)’가 첫 개시되는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 케이(The K 호텔) 야외 분수광장 무대에서 K-POP 유튜브 레전드 히로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축제의 퍼포먼스란 이런 것’이라고 정의를 내린다.
드디어 베일 벗는 ‘엔젤스(Angels)’ 군단 쇼케이스
기존 ‘여성댄스팀’과 ‘신인걸그룹’ 전체를 통틀어 찾아봐도 없을 ‘멤버 평균 신장 170cm’, ‘걸그룹 출신들의 멤버들’로 이루어진 ‘엔젤스(Angel)’ 팀이 밤샘 연습을 불사하며 몇 달여간의 연습을 끝내고 처음으로 공개되는 쇼케이스가 ‘레디’만을 남겨두고 모든 준비가 끝났다.

신인 아닌 신인으로 소개되는 ‘엔젤스’팀은 멤버들의 개인 직캠 유튜브 영상 조회수만으로도 이미 ‘레전드’로, 영화로 치면 어벤져스 군단의 기존 ‘히로인’ 영웅들이 다시 소집된 팀이라고 할 수 있다. 축제 퍼포먼스에서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걸크러쉬 팀과 섹시한 퍼포먼스와 무대의상으로 당당히 한 무대에 설 수 있는 팀이 국내에서는 손 꼽히는데 오히려 걸크러쉬 팀을 바짝 긴장하게 만들어 내는 게 바로 엔젤스 팀의 저력이 아닐까 싶다.
대학축제나 지역축제 행사 등 큰 무대 경험이 풍부해 신인의 쇼케이스지만 프로들이 펼치는 무대의 진수를 볼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크다.
메인MC ‘태리TV’ with Team Girl Crush
이번 쇼케이스 무대는 ‘걸크러쉬TV’가 시즌2 새 메인 타이틀인 ‘태리TV’의 시작을 알리는 첫 회차(episode 제1회) 특집 공개방송으로 방송 메인MC ‘태리’의 든든한 패밀리 ‘걸크러쉬(리더 지아, 세히, 보미)’가 특별히 게스트로 출연해 30여 분간 새로이 준비한 ‘신곡 퍼포먼스’와 그녀들의 아이콘이 된 ‘엉덩이’ 무대 등 세상을 놀라게 할 ‘핫’한 무대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엔젤스’와 ‘걸크러쉬’가 한 자리에 모여서 만들어 내는 에너지(Energy)와 시너지(Synergy)
새벽부터 양재동 호텔로 입소문만으로 전국에서 카메라를 들고 어벤져스 군단을 지원하는 보병부대 ‘카메라 부대’가 모여들고 있다.
어벤져스 군단의 리더, K-POP 핫 아이콘 ‘태리’ - 그녀의 초능력은 어떤 장소라도 뜨겁게 만들어 내는 것
‘태리TV 걸크러쉬TV’의 특징은 수백 대의 카메라 부대 일명 ‘직캠족(유튜브 유저)’들과 파워블로거, 언론 미디어 기자단까지 매주 목요일 공개방송을 진행해오며 계속 호흡을 맞춰오고 있다.

지난 청계광장에서 진행된 무대에서는 수백 대의 카메라 부대를 처음 접한 실력파 신인 남자 가수가 ‘무대 공황장애’가 일어나기도 하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하며 이슈가 되기도 했다.
신인들을 소개하는 방송이나 BJ로는 최군, 강예빈 정도로 들수 있으나, ‘태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치면 대한민국 문화·공연·예능 방송 영역에서 독보적인 크리에이터 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중이다.
새 앨범을 내고, 새로운 팀을 만들고 대형 소속사들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하는 홍보 활동을, 중소형 소속사들의 신인 걸그룹, 보이그룹, 아이돌과 알려지지 않은 숨은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쇼케이스 역할을 '태리'가 톡톡히 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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