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개바위에서 北 도발 강력 규탄 및 독도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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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개바위에서 北 도발 강력 규탄 및 독도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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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미사일 도발만행 추가 발사 저지 캠페인 김정일 화형식 독도사수 결의

^^^▲ 진주초석루 논개 바위위에서 김정일 타도 북 미사일 저지 화형식^^^
행동하는 시민단체 활빈단(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과 고려대고경산악회(회장 양대주)는 제헌절인 17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해수욕장 에서 국기를 게양하지 않은 해변 상가에 고려대학교 교우들이 준비한 태극기50여매 를 전달, 국경일에 대한 태극기달기 사랑을 더 높였다.

또 오후에는 진주시 진주성내 촉석루 의암(논개바위)에 올라가 北미사일 추가발사 중단을 촉구하고 독도사수 결의를 다졌다.

활빈단은 “미사일을 빌미로 해 군비확장하며 동북아 패권국 탐욕을 드러낸 일본도 규탄하며, 독도수호운동을 펼치면서 고대 교우들과 진주 촉석루 아래 논개가 왜장 껴 앉고 죽은 논개바위(의암)에서 북미사일저지국민연대를 결성”하자고 결의했다.

또한 이들은 진주-하동-산청-합천-금산-대전-천안-안성-수원-서울을 향해 북상하며 고속도로 휴게소등지에서 한반도 평화를 깨는 北미사일 도발 만행을 규탄하고 北미사일 발사를 빌미로 군비확장에 나서 동북아 패권국이 되려는 일본의 침략군국주의 경계와 민족자존심을 걸고 독도수호운동에 대동단결할 것을 촉구했다.

^^^▲ 인공기와 김정일을 화형시키고 있는 시민단체회원^^^
이들은 “19차 남북장관급회담이 결렬되어 北으로 돌아가면서 그간 도와준 대북지원에 대한 고마움을 모르고 혹독한 대가를 치를 것이다”라고 호언 악담을 한 北의 “적반하장 격 망발을 규탄 한다”고 밝히면서 “북미사일저지 국민연대를 결성해 정전협정 50주년일(7월27일)에는 속초 대포 항, 부산 다대포, 한강변 미사리, 대구안심역등지에서 北대포동미사일 발사 중단 촉구 시위를 벌일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北미사일 추가 발사 시 美부시대통령에게 즉각 요격분쇄를 요구할 것을 노무현대통령에게 주문했다.

더불어 이들은 남해,거제,완도,진도,신안,옹진,울릉군등 섬 지자체장과 주민들이 독도수호연대를 결성해 우리 땅 지킴이역을 다 할 것을 건의했다.

뉴 라이트 시미단체들은 남해군, 김해 진해, 동해시, 부산해운대구등 바다海 지명 및 임해지, 시군 지자체장들에게 해양환경오염 제거 등 바다 살리기 운동에 앞장설 것과 상주해수욕장 번영회, 주민들이 경북 상주시민들을 특별할인 초청해 해수욕장 판촉 홍보에 나설 것을 제안했다.

한편 이들은 나라사랑 일환으로 피서 철에 학부모단체들과 연대해 해수욕장 주변 성범죄 추방 등 청소년지킴이,8.15광복절엔 대마도에 태극기 꽂기 등 민족자존 수호운동에 나선다.

^^^▲ 화형식이 끝나고 활빈단과 고대교우회원들이 구호를 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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