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우산동협의회(회장 김영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는 4월 25일 오전 6시부터 가현동 새마을 활력화 사업지에서 이웃사랑 고구마 심기를 실시했다.
회원 30명이 베니하루카 고구마와 호박고구마 총 10,000개의 모종을 심었다.
새마을회는 하반기 실시할 ‘따뜻한 나눔 바자회’에서 얻은 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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