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타니 사망, 처참한 사고 현장…시신 불에 타 식별 불가 "음주 여부 미확인"
스크롤 이동 상태바
故 타니 사망, 처참한 사고 현장…시신 불에 타 식별 불가 "음주 여부 미확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故 타니 사망 (사진: MBC) ⓒ뉴스타운

[뉴스타운=김세정 기자] 가수 타니(본명 김진수)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14일 오전 2시 30분께 타니는 어머니 소유의 벤츠 차량을 몰고 지인과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다 중앙 구조물을 들이받고 숨졌다.

사고 직후 차량은 전소됐고 타니와 동승자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한 매체를 통해 발견 당시 타니와 동승자의 시신이 모두 불에 타 신원 확인이 어려운 상태였다고 전했다.

또한 사고 원인을 운전자 과실로 추정하고 있다며 DNA 검사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있던 시신의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타니와 지인 중 누가 차를 몰았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특히 시신이 모두 불에 타버리면서 주행 당시의 음주 여부 등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故 타니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외동아들인 타니를 잃은 유족은 현재 큰 충격에 빠져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박혜연 2018-04-17 13:16:01
이래도 악플달래? 엉? 망할놈의 손상대와 손상윤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