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새마을지도자 우산동협의회(회장 김영춘)와 우산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현숙)는 4월 6일(금) 상지영서대사거리에서 우산삼거리 지하도 입구까지에 이르는 근방 도로변의 원형화분과 새마을 소공원에 봄 꽃묘 식재 작업을 실시하였다.
이 날 새마을 남․녀지도자 30여명과 공무원 10명이 참여하여 우산동의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하여 도로변 600m구간에 한련화 3,800본을 식재하였다.
우산동 새마을회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우산동 거리만들기 사업을 연중 실시하여 지역주민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살기좋은 생활공간 제공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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