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경숙)는 지난 3월 30일 ‘한국청소년지원연구소 (대표이사 함진)’와 청소년 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나를 생각하는 이야기 톡톡톡’이라는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이야기 톡톡톡’은 단구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처음 추진하는 것으로 단구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개인상담·집단상담·자기탐색·진로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자존감·사회적응력·자신감 회복 및 향상을 목표로 올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조경숙 위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대상 청소년들이 안정적 심리·정서발달을 통해 자아발견과 사회 적응력을 키울 수 있는 매우 가치 있는 사업으로써, 추진 과정이 조심스럽고 어렵지만 주민자치위원회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더욱 매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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