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하늘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김생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생민과 그의 매니저가 함께 호흡을 맞추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생민은 처음 생긴 매니저를 다소 낯설어하면서도 자상하게 그를 챙겨 눈길을 끌었다.
김생민은 제집처럼 드나들던 친구 회사에 매니저와 함께 찾아가 그곳에서 끼니를 떼우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유발케 했다.
앞선 1992년 K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후, 지난해 방송된 KBS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큰 활약을 펼친 김생민.
'김생민의 영수증'으로 큰 사랑을 받으며 데뷔 25년 만에 매니저가 생긴 김생민이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둘만의 호흡을 보여줘 화제가 된 가운데 앞서 매니저가 생긴 김생민이 전한 소감이 함께 재조명되고 있다.
김생민은 지난 7일 열린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혼자였던 시간이 25년이라 신기하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가 생겨 좋으냐"는 물음에 "세모. 세모인 이유는 서로 너무 초보"라고 설명했다.
당시 김생민은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푸는데 매니저가 옆에 있으니 노래를 못한다. 가족과 통화도 못한다"며 "너무 얼마 안돼서 존중하며 가는 중"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11시 56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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