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어그먼트(Augment)의 앨범 ‘1+’ 5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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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어그먼트(Augment)의 앨범 ‘1+’ 5일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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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연남동ost ‘답답해’로 데뷔한 밴드 어그먼트(Augment)가 작곡가 갹송이 함께한 ‘1+’ 앨범으로 3월 5일에 돌아온다.

▲ 밴드 어그먼트(Augment)의 앨범 ‘1+’5일 발매! ⓒ뉴스타운

밴드 어그먼트의 보컬 승표는 그동안 솔로로 활동하며 ‘Maybe’로 사랑 받아왔으며, 보컬 한정아는 떠오르는 신예로 이번 밴드 어그먼트로 처음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그리고 베이스의 이승훈, 드럼과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작곡가 갹송이 참여해, 서로 다른 매력의 넷이 어우러져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내었다.

첫 번째 ‘바보같아’에서는 사소한 다툼으로 시작해 홧김에 이별까지 하게 되는 흔한 연인들의 상황, 남자의 아쉬움과 여자의 섭섭한 마음을 리드미컬한 리듬과 가사에 담았다.

승표와 정아의 목소리는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지만 실제로 이별까지 이어져 어찌할 줄 몰라 머뭇거리고 있는 남녀의 모습이 그려지듯 묻어나왔다.

두 번째 2년 6개월은 두 남녀의 입장을 번갈아가며 표현한 발라드 곡으로 가사 속 여자는 시간을 돌리고 싶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선 남자에게 더 이상 다가 갈 수 없음을 애절하게 표현하였고 남자는 아쉬움이 남지만 더 이상 만날 수 없음을 담담하게 표현하였다.

세 번째 드라마 ‘연남동539 ost’로 먼저 선보인 ‘답답해’는 제목 그대로 일상에서 느끼는 답답함 하지만 한번 더 힘을 내 다시 시작하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경쾌한 리듬을 바탕으로 답답한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주기에 충분하다.

녹음을 진행하는 내내 참여한 모든 관계자가 짜증이나도록 중독되는 곡이라고 평가하였으며, 기존 ‘연남동ost’에서 불렀던 뮤지컬 배우이자 보컬 박무진과는 또 다른 밴드 어그먼트만의 목소리로 재해석 되었다.

한편 어그먼트(Augment)의 앨범 ‘1+’는 3월 5일 12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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