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 난사범, 유튜브서 이미 수개월 전 범행 예고 "악령의 지시 들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美 총기 난사범, 유튜브서 이미 수개월 전 범행 예고 "악령의 지시 들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美 총기 난사범, 악령의 지시 들었다

▲ 美 총기 난사범, 악령의 지시 들었다 (사진: KBS) ⓒ뉴스타운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미국 총기 난사범이 이미 수개월 전 범행을 예고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4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의 모 고등학교에서, 중징계를 받은 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17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 니콜르사 크루스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악령의 지시를 들었다"며 해괴한 말을 늘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그는 수개월 전부터 범행을 계획하며 이를 유튜브에 과시해 온 것으로 밝혀져 더욱 충격을 전했다.

그는 검은 복면을 쓴 채 총기와 도검을 들고 "내가 곧 사격수가 되겠다"고 오늘날의 참사를 암시했다.

'악령의 지시를 들었다'며 책임을 회피 중인 범인에게 범세계적인 공분이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