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새로운 게임에 미국, 화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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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파 2006-06-22 11:01:55
지만원 : 전쟁광?

그래서 전쟁나기를 학수고대합니다. 이번 기회가 그런 기회가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지원군 2006-06-22 11:30:29
오죽하면 전쟁이라도 일어나야 한단고 생각 할까?
빨갱이들 죽을까봐 전쟁 나면 안되겠지...

디 워 다 2006-06-22 13:40:53
미사일 가지고 장난치면 죽는다

"냉전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를 악용해 상당히 부정적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 걱정하고 있다."(김대중 전 대통령)

이에 대해 고르바초프 전 대통령은 "최근 세계 언론에서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인 것처럼 보도하고 있는데 내 생각에는 (북한이) 일종의 도박을 벌이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펑크 썃 2006-06-22 16:37:14
北통신 “美 정탐행위로 군사적 충돌위험”
한방 맞을까봐 이제 겁이 나나보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미 정찰기의 경제수역 침범과 정탐행위를 거론하면서 북.미간 군사적 충돌위험이 긴박하게 조성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중앙통신의 보도는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 가능성으로 북미간 대립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중앙통신은 "미제는 최근 여러 차례에 걸쳐 공화국의 경제수역상공에 전략정찰기를 침입시켜 전략적 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했다"며 "연이어 감행되고 있는 미제 침략군 전략정찰기의 불법침입과 정탐행위로 이 곳 상공에서는 군사적 충돌위험이 긴박하게 조성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 방에 2006-06-23 14:17:50
진단 잘 하셨네요

보수 논객인 지만원씨가 ‘미국이 화났다’는 글을 통해 “전쟁나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밝혀 파문이 예상된다.

심심치 않게 현정권에 대해 독설을 퍼부어 온 지만원씨는 “미국과 1대1로 대화하자는 북한의 요구에 대해 미국은 단호하게 대화 필요없다고 발표했다”며 이를 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뜻”으로 풀이했다.

이어 그는 “이제부터 게임이 볼만 할 것이다. 빨갱이들이 내년 대선과 후년 총선을 싹쓸이 하려 한다”며 이 시점에서 국민을 설득할 힘도 방법도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전쟁나기를 학수고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한국공군에 조언 한다”며 “동해에 와 있다고 보도된 미국의 이지스 함의 위치를 알려하지 말라”고 했다. 근방에 가면 격추당한다는 게 이유다. ‘미군사력 배치를 한국이 알면 곧바로 북으로 넘어간다는 것이 미국의 이론(theorem)’이라고 그는 밝혔다.

지만원씨는 “이유 없이 한국 전투기가 추락한 사고 중에는 미군에 의해 추락한 경우도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 군사력 배치를 염탐한다는 오해를 받으면 추락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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