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천사기업인 ㈜SHL(대표 김종성)는 1월 9일(화)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성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
㈜SHL(구.삼화유업)은 7년 전부터 매년 1,500만원(합계 9,000만원)을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을 후원해 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종성 대표는 “원주시의 대표적인 나눔운동인 천사운동 참여를 통해 관내 불우계층의 따뜻한 월동나기에 도움을 주고 싶어 직원들과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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