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과 함께'가 인기를 얻으며 김향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가 개봉 5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각색한 '신과함께'에서 배우 김향기의 연기력이 돋보인다는 관객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 하정우, 차태현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선배들과 비교해도 김향기의 연기가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것.
탁월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김향기는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감량을 했다는 사실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선 2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향기는 "5kg정도 감량 했다"며 "너무 어려보이면 저승사자의 느낌이 나지 않을 것 같았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덕분에 원작자인 주호민 작가님께 싱크로율이 높다는 칭찬을 들었다"라며 미소짓기도 했다.
한편 '신과함께'는 지난 20일 개봉해 24일 기준 355만 명이 관객을 동원해 천 만 영화를 향해 순항 중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