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미래 호텔리어 위한 체험 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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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미래 호텔리어 위한 체험 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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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대상자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생 및 대학 입학 예정자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다음달 10일 특급 호텔리어를 양성하기 위한 호텔경영학과 교육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호텔리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 대상자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생 및 대학 입학 예정자이며, 현재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호텔리어 체험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더불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올바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며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리셉션, 컨시어지 및 EFL(Executive Floor Lounge) 업무를 배워볼 수 있는 호텔프론트 체험과 화려한 테이블세팅을 배워볼 수 있는 호텔연회 실무체험, 룸서비스 및 객실 예약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호텔 연회부 지배인, 인사부 등 호텔리어 출신 교수진이 일일 지도 강사로 나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호텔리어 진로에 대한 직무 안내와 간담회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호텔관광학과 과정과 더불어 항공서비스학과 과정, 카지노딜러학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호텔제과제빵 과정, 소믈리에&바리스타 과정 등 다양한 전공의 실무 교육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관광경영학과 유현조 교수는 “한호전 미리보기 이벤트에 참여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한호전은 국내 최대 호텔특성화 학교로 학생들에게 더욱 풍성한 실무 위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며 이번 체험프로그램 구상 소감을 전했다.

한호전 호텔경영과는 호텔 서비스인력 3년 연속 우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된바 있으며 한국호텔인력협회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K-호텔리어 심화과정을 통해 인사서비스, 호텔서비스 실무 및 컨벤션 연회실습 등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한호전은 국내 특1급 호텔을 포함한 국내외 300여 곳의 업체 및 교육기관과 산학협력 및 MOU를 지속적으로 맺고 있어 재학생들에게 해외 인턴십 및 해외 유학의 기회가 상시 제공되고 있다. 또한 최근 한호전은 스위스 BHMS 호텔학교와의 강의 교류 및 국제적 감각 고취를 위한 현지 교수 사이먼 리 웰페어, 월터 흐 베르니 특강이 진행되었다.

현재 신입생 선발기간은 12월 19일까지이며, 선발 기준은 내신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자체적인 직업선호도 검사와 교수와의 2:2 면접을 통해 점수를 산출하여 선발한다. 반영 비율은 각각 적성검사 20%, 면접 80%이다.

현재 한호전은 호텔관광경영과정 외 호텔조리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항공승무원과정을 운영 중에 있다.

4년제 과정으로 국제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외식조리과정,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이 있어 일반학사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각 지원분야 마다 전공 관련 자격증을 이미 취득을 하였거나 일정 수준이상의 공인어학 성적을 보유했다면 입학 시 전액 장학금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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