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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규의원 ⓒ 뉴스타운 최도철^^^ | ||
김천초등교,김천중학교, 김천고등교, 중앙대 문리대 사회복지학과, 대구 카톨릭대 사회복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민주정의당 김천시 지구당 청년자원봉사단장, 민주자유당,신한국당, 한나라당 여의도 연구소부설 정책대학원 총동창회 부회장(현), 초대 김천시 의회의원으로서 운영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윈원장을 거쳐 1998년 경북도 제6대 도의원 당선으로 도의회 의정연구원,교육사회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계수조정위원장),2002년 제7대 경북도의원으로 재선, 교육환경위원회,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장(현)으로 왕성한 시정,도정의정 경험을 토대로 지난 5,31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3선에 당선되는 영광을 앉게 되었다.
김의원은 김천시 청년회의소 회장, 경북도 청년회의소 연수원 교수 및 감사, 김천시 육상경기연맹회장,경북도 체육회이사, 김천시 심신장애인 후원회장(현),학교법인 석천중 감사(현),대구,경북 장애인 고용촉진공단운영위원회 위원(현),김천대학 실버케어 보건복지과 외래교수(현)등 각종단체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준비된 뉴-리더자로 각광받고 있다.
경북도정에서 “2006년도 전국체전 국,도비 늘려 조기 지원 하라” 공공기관유치, 김천이 최적지“ 저출산, 지역정보화, 지역특화 발전에 따른 특구지정 등 교육위원으로서 교육전반에 관한 지역 교육현안문제,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으로 도 의정활동을 최대화 시키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김천시 단체장후보자로 재선에 도전해 공천관련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광역의원 경선까지 치루어야 했던 김의원, 경선현장에서 4표차로 당 공천을 받게되어 김천 도의원 제2선거구에서 3선에 당선되는 험난한 지방정치인의 길을 걸어 왔다.
지방선거와 관련되어 세간에 온갖 잡음 속에서도 그의 행보는 남다른 강력한 추진력과 강인한 의지력으로 지역학교 부대시설 및 농수로 정비사업 100여 곳의 지역주민 현안문제를 해결하는 등 뉴-리더로 자리 메김 해 왔다.
김의원은 오는 10월에 “하나로 미래로” 라는 슬로건아래 개최되는 전국체전지원특별위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KTX역세권개발과 신 상장거점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는 혁신도시 유치로 국토중심의 작은도시 고향 김천, 지역경제발전 극대화에 기여 할 수 있는 3선의 지방정치인으로서 역동적이고 효율성 있는 제8대 도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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