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 '범죄도시'가 영화진흥위원회 기준 누적 관객수 68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극중 장첸 역으로 열연을 펼친 윤계상에게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계상은 '범죄도시'에서 조선족 범죄조직 두목 장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영화팬들에 '인생 연기'라는 극찬을 들은 바 있다.
그룹 god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을 전환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윤계상이지만, 그럴싸한 대표작이 없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상황.
엄청난 연기력 향상을 보여주며 '범죄도시'를 인생작으로 만든 윤계상은 지난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연기 스승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윤계상은 "배우 진선규 형이 내 연기 스승님이다"라며 "'로드넘버원' 때 만나 최고의 배우라고 생각했던 분이다. 현재 연극계의 송강호로 불리는 분인데 오랜만에 함께 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실 처음에는 형이 위성락 역이 아니었는데 다른 배우가 못하게 돼 나와 팀을 이뤘다"라며 "다들 너무 잘했던 것 같다. 현장이 너무 재미있어서 우리 팀은 스터디가 있을 정도였다"라고 촬영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윤계상의 연기 스승 진선규는 '제38회 청룡영화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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