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정석 용인시장 당선자 인터뷰

^^^▲ 서정석 용인시장 당선자가 당선이 확실시 되자 당직자들과 만세를 부르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장선거에 53.5% 압도적인 득표로 당선된 서정석(서정석,56)당선자는 31일 “깨끗한 정치로 용인시민의 뜻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당선 소감은?

이번 선거를 통해 민심이 천심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하겠다. 나에게 표를 준분들은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가슴깊이 새기고, 다른 정당과 후보를 지지한 주민의 뜻도 잘 헤아려 시민 도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

▶승리 요인은?

여러 가지 불리한 요건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이 인물을 보고 마지막 선택을 한 덕분이라 생각된다.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지역주민들의 현명한 선택이며 지역균형발전과 기반확충이라는 중책을 건설교통부 26년의 행정경험으로 해결하라는 주민들의 특명이라고 생각한다.

▶선거중 어려웠던 점은?

상대후보의 허위사실 유포, 비방 등에 선거에 임했던 모든 사람들이 상처를 입었다. 자신의 비전과 정책, 주장이 아닌 상대후보 끌어내리기, 흠집 내기로 표를 얻으려는 구태정치는 이제 끝내야 한다.

▶앞으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과제는 무엇인가?

용인은 전국최고수준의 인구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교통난이 방치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신분당선 연장선이 조기 완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