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 우리당 사상 최악 참패
스크롤 이동 상태바
5.31지방선거 한나라당 압승, 우리당 사상 최악 참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노구리 2006-06-01 23:11:07
나는 이미 이런 결과를 예측했다 누구마음대로 내마음대로 잡탕들은 사라져야 한다.

충고2 2006-06-01 11:03:04
박 대표 대표직 그만두고 이명박 시장, 손학규지사 현직 퇴임 후
본격 대선 경선 체제로 돌입할 경우 한나라당도 격랑에 빠져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번 선거 승리는 축하하지만, 싹쓸이에 대한 국민의 속은 그리 밝지만은 않다.

역대 한나라당 지지율인 33% 정도보다 무려 2배 이상 지지를 받았으나, 거의 30% 가량의 새로운 이번 지지층은 언제라도 한나라당을 떠날 준비가 돼 있다고 봐도 무리는 아니다.

따라서 한나라당은 절대로 절대로 자만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면면을 들여다 보면 사상누각처럼 무너질 구조적 인적구성이니
근심하지 않을 수 없다.

미국 라이스 2006-06-01 04:04:23
라이스 미 국무장관, 박근혜 대표에 위로 서한

"박 대표 용기, 결단력 자신에게 크게 도움 될 것"

◇ (왼쪽부터)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미국에도 박풍’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박풍’이 태평양을 넘어 미 정치권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방선거 지원 유세 중 피습 당한 박 대표의 쾌유를 비는 뜻에서 서한을 보낸 것.

서한은 주한 미 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유세차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도로 보고된 뒤 현재 박 대표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채성령 대표비서실 부장은 31일 데일리안과의 통화에서 “서한은 국제부를 통해 박 대표에게 보고됐으며 현재 박 대표가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피습 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 석차 부산을 방문했을 때도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 며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전했다.


라이스 2006-06-01 04:01:04
라이스 美국무, 박대표에 위로서한

고노 日중의원 의장도 안부편지 보내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 20일 유세중 피습사건으로 입원했던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 대표에게 쾌유를 바라는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주한 미대사관을 통해 30일 한나라당에 전달됐으며, 지원 유세를 위해 제주로 내려간 박 대표에게 구두보고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스 장관은 서한에서 "지난 20일 대표님께서 피습당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상심했다"면서 "대표님의 용기와 결단력이 대표님께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위로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3월 방미기간 라이스 장관을 면담할 계획이었으나 라이스 장관이 해외순방인 관계로 면담이 무산된 바 있다.

라이스 장관은 지난해 11월 APEC(아.태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부산을 찾았을 때 "박 대표가 어떤 분인지 궁금하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 등 같은 여성 정치지도자인 박 대표에 대해 큰 관심을 표명한 적이 있다고 당 관계자들은 귀뜀했다.

또 박 대표가 지난 3월 방일 당시 면담했던 고노 요헤이(河野洋平) 중의원 의장도 전날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박 대표 앞으로 편지를 전달했다.

고노 의장은 "큰 상처를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큰 충격을 받았다"며 "그런한 사태가 발생한데 대해 깊은 공분을 느끼면서 조속히 회복되길 기원하는 진심어린 기도를 드린다"고 위로했다.


충고 2006-06-01 02:55:57
축하합니다.
그러나 자만은 금물...한나라당 아직 개혁의 대상이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