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핀순복음교회,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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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핀순복음교회,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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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 포스터 ⓒ뉴스타운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확핀순복음교회(담임목사 정진균)는 지난 8월 13일 전희경 의원의 '대한민국 역사와 우리의 미래'란 주제로 공개강좌를 가진데 이어 11월 12일에 '거룩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 호 목사(대한민국건국회 청년단 대표)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지난 전희경 의원의 공개강좌가 호응이 높아 이번 이호 목사의 강연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것이라고 전한다.

이 호 목사가 대표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 건국회 청년단은 대한민국 건국이념 전파와 북한인권 알리기 운동, 탈북자 구출, 북한 지하교인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은 가히 놀라울 정도이다.

150여 명에 달하는 청년단 회원들은 모두 자원봉사자이며 이들을 도와주고 이끌어주는 이 목사 등 3명의 간사는 생계비 수준의 실비만 지원받으면서도 북한을 탈출하려는 주민들을 구출하고, 북한에 외부 정보, 성경 등을 들여보내는 위험한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대, 한예종, 이화여대 등 전국 12개 대학 150여 명의 청년단원들은 북한 주민들을 직접 구출하러 가지는 못하지만 곳곳에서 북한인권사진전을 열고, 학교 내에서 작은 바자회를 열면서 그 비용을 대고 있으며 바자회를 열면 북한 주민 1명을 구출할 수 있는 비용을 마련한다고 전했다. 

이번 초청강연을 준비한 관계자에 따르면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작금의 한반도 위기 상황을 맞아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이렇게 하나님의 사역을 다하고 있는 이 목사님을 초청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초청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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