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퍼(Peeper) 개발사 ㈜태글(대표 최현재)은 전 세계 음악 차트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빌보드(Billboard)'의 한국 지사인 “빌보드 코리아(Billboard Korea)”와 공식 퍼블리싱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피퍼(Peeper)’는 빌보드 코리아의 공식 투표 앱으로 서 K-Pop 아티스트 관련 투표 진행 및 관련 이벤트를 독점 진행한다. 양사는 매달 가장 트렌디하고 영향력있는 인기 K-Pop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투표 행사를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피퍼와 빌보드 코리아의 이름으로 매달 ‘이달의 K-Pop 아티스트상’을 그룹, 개인 부문에게 시상한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이달의 K-Pop 아티스트’ 투표는 11월 1일부터 정식으로 시작되며, 매월 1일 00:00 ~ 말일 23:50까지 진행되며 해당 월의 최종 결과는 익월 1일 발표된다. 투표 방식은 피퍼 앱 내에서 투표하려는 아티스트 그룹 또는 개인 계정을 팔로우 한 뒤 해당 계정에 공개된 사진에 피퍼의 자체 포인트인 ‘모이(Feeds)’라는 포인트를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일 일일 집계 결과 누적된 모이 포인트가 가장 많은 순으로 매일 그날의 1위를 선정한다. 어워드 수상자 선정 방식은 매월 1일~말일 동안의 일수 중 1위를 한 일수가 가장 많은 아티스트 그룹, 개인이 ‘이달의 K-Pop 아티스트상’을 수여 받게 되는 방식이다. 단, 그룹 내 멤버 개인에게 전송한 포인트는 그룹 수치에 합산하는 것으로 반영된다.
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되면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우선 매월 선정된 그룹, 개인 아티스트에게 빌보드 코리아 어워드 트로피가 전달된다. 특히 트로피에는 매월 1일~말일까지 아티스트에게 가장 많은 모이(Feeds)를 전송한 최고 1위~3위의 팬의 실명이 새겨져 아티스트에게 전달되는 영광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투표 기간인 매월 1일~말일 중 ‘일일 최다 득표(계정에 누적된 일일 모이 포인트 수치 기준)’를 기록한 아티스트 그룹, 개인을 선정하여 ‘이 달의 기부천사’라는 특별상을 수여한다. 매월 ‘이 달의 기부천사’로 선정되면, 해당 아티스트 그룹, 개인의 이름으로 글로벌 기부 단체인 유니세프(UNICEF)에 매월 총 $1,000 상당의 금액이 기부되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해당 K-Pop 아티스트의 글로벌 팬들에게 SNS상의 바이럴 효과와 피퍼 앱이 보유한 전 세계 50개국 이상의 글로벌 사용자들 대상 바이럴 효과와 더불어 글로벌 자선 활동에 동참하는 K-Pop 아티스트의 글로벌 이미지 제고와 영향력 확대에도 기여하게 된다.
또한, 이달의 K-Pop 아티스트 어워드 수상 대상자로 선정된 아티스트에 대한 투표 결과와 수상 정보는 매월 빌보드 코리아 K-Pop 뉴스에 공식 게재되는 특전을 얻게 되며, 해당 뉴스는 미국 빌보드를 포함하여 전 세계 빌보드 지사에 공유된다.
특히 매월 진행되는 어워드 수상 결과와 유니세프(UNICEF) 기부 내용은 국내 및 해외 언론사를 통해 추가 보도되기 때문에 팬들의 활발한 참여를 통해 K-Pop 아티스트들의 정기 이슈화와 글로벌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피퍼 및 빌보드 코리아 관계자는 “매월 최신 K-Pop 아티스트의 인기도를 알 수 있는 어워드 수상 결과와 팬들의 활동 데이터, 투표로 집계된 결과는 최신 K-Pop 한류 트렌드와 인기도를 가늠하는 지표 자료로서 활용되며 미국 빌보드에도 참고 자료로 전달돼 한류 K-Pop 열기의 지표로 활용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피퍼(Peeper)’ 앱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앱은 현재 애플 앱스토어(iOS),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