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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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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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혁 2006-05-24 09:13:55
박대표의 이순신 장군 같은 모습에 전국민이 경의를 표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내년 대통령을 박근혜 입니다.

아닙니다. 이번에 퇴원하시면 노무현 탄핵하고 올해 대통령 선거하여 박근혜 대표를 대통령으로 추대합시다.


해피 브라보 2006-05-24 09:28:22
계속 1위가 중요합니다. 잠간의 방심은 더 큰 화를 좌초합니다. 이를수록 더욱더 신중하셔야 하고 주위 사람들의 언행 등 희망적인 비젼 제시와 다 함께 화합 할 수 있는 독특한 나만의 노하우를 히든카드가 항상 준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건방지게 한 마디 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빠른 완쾌가 모든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사업가 2006-05-24 09:45:54
박근혜대표님 빨리 나으시고 대통령하셔셔 민주주의를 이유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만들려는 빨갱이 없는 나라 만들어 주세요. 노형은 골고루 잘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너무 경제를 모른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정당하게 벌어 세금 잘내면 되지, 무조건 너 많이 벌었으니 죽인다 공갈 협박에 나라가 이 모양이 됐는데도 정권에 눈이 멀어 주의를 살필 줄 모르는 무능한 노형...

선호도 1 2006-05-24 17:35:16
피습 이후 박근혜 대선여론조사 1위

다음 대통령, 누구를 생각?

박근혜 피습사건, 대선여론조사

피습을 당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대선 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고건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20∼2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대표(21.5%)는 대선 주자 선호도에서 고건 전 총리(21.1%)를 근소한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이명박 서울시장(18.1%).

또 전체 응답자의 60% 이상이 박 대표 피습사건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부동의 1위 2006-05-24 20:14:28
잘 나갈때 조심 또 꼼수에 당 할 수 있슴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19.5%로 단독 선두로 나타났고, 이명박 서울시장(15.8%)과 고건 前총리(15.0%)가 오차범위내에서 2위권을 형성했다. 그밖에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4.2%)을 제외한 다른 후보들은 1~2%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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