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애완견 사진 올리며 피해자 욕보인 최시원 "우리 집 개는 원래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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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애완견 사진 올리며 피해자 욕보인 최시원 "우리 집 개는 원래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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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피해자 능욕

▲ 최시원, 피해자 능욕 (사진: 최시원 SNS) ⓒ뉴스타운

사람을 물도록 반려견을 방치한 가수 최시원에게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최시원의 반려견이 지난달 30일, 이웃에 살고 있던 '한일관' 대표 김 모 씨의 다리를 물어 패혈증을 발병케 했다.

고통을 호소하던 김 씨는 지난 6일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져 세간을 탄식케 했다.

숨진 김 씨가 병마와 싸우며 사경을 헤맬 때 최시원과 그의 가족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반성하고 자중해도 모자랄 마당에 이들은 반려견의 사진을 SNS에 수차례 업로드하며 당시의 피해자이자 현재의 고인을 능욕했다.

심지어 여전히 목줄을 채우지 않은 개를 데리고 공원을 활보하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하며 인면수심의 태도를 보였다.

이 가운데 최시원의 반려견이 과거에도 몇 차례 사람을 물었던 정황이 공개돼 더욱 세간의 공분을 모았다.

특히 최시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집 개는 법이 없다. 활력이 넘치고 자기 감정을 전부 표현한다"고 밝혀 오늘날 논란의 빌미가 되고 있다.

논란이 가중되자 뒤늦게 사죄한 최시원에게 대중의 호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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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18련 2017-10-21 21:03:38
나도 뭐 좋아하는건 아닌데 이정도면 최시원에 악감정있나?

2017-10-21 21:09: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생각이 있냐

ㅇㅇ 2017-10-21 21:56:52
이건 기레기 맞지. 제목이 무슨 사건 터진 후에 '우리집 개는 원래 법이 없다' 고 씨부린 마냥 적혀 있는데.

인지상정 2017-10-21 22:40:49
이놈은 상또라이네.쌍판부터 그럴줄알았어
최시원이 방송퇴출시작!!

2017-10-21 22:43:26
사람 피맛본개... 안락사 시키세요... 그게 맞습니다... 우리 현명한 조상들은 사람문개는 무조건 죽였습니다... (사람 피맛이 각인되어 담에 또 사람 피맛봅니다...) 그리고 처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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