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열린우리당이 의심스럽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활빈단, "열린우리당이 의심스럽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국동지들이여 꿈에서 깨어나라" 외치다

활빈단은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추방 시위를 경찰청과 세브란스병원, 서대문경찰서를 오가며 애국동지들이여 꿈에서 깨어나라며 목청을 높였다.

5.31지방선거에서 전국을 돌며 바가지(바른 후보 가려 지역일꾼)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는 시민단체 활빈단 단장(홍정식 뉴스타운 시민기자)은 박근혜대표가 테러에 의해 피습된 사건을 개탄하며 일요일도 없이 박 대표 피습 사건진상 철저규명 및 정치테러-선거폭력 추방 시위에 나섰다.

활빈단은 “박근혜대표 피습사건 범인 중 한사람은 열린 우리당 후원자라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집권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후원금 받나? 테러범이 후원자인 정당 해체! 정동영의장 석고대죄! 음모와 공작 등 테러배후를 철저히 밝혀라! 애국시민단체는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 추방 시민운동 나서자”고 시민 참여를 독려했다.

활빈단은 또 “5.31지방선거까지 후보자, 정당대표, 핵심당직자를 대상으로 한 정치테러 및 선거폭력행위에 철저한 대응 등 경비강화를 한명숙총리와 이용섭행장부장관에게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활빈단은 “뉴 라이트 목민회 등 자유진영 시민단체와 연대해 22일 오전 경찰청장을 방문해 범인들을 음주상태라 허위 발표한 수사책임자의 봐주기 행태에 항의한 후 한줌 의혹 없이 철저히 수사해 밝혀낼 것을 강조하고”또 “늦장 대응한 사건관할 서울경찰청장과 서대문 경찰서장등 경찰책임자 퇴진”을 요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범인 중 한사람이 열린 우리당 후원자(21일 오전 11시 서울경찰청장 기자회견)라고 밝혀지자 열린 우리당은 테러범에게까지 후원금 받느냐 며 테러범을 후원자로 둔 열린 우리당 해체와 정동영의장의 대국민 석고대죄를 강도 높게 요구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명진 2006-05-21 23:56:35
    의심스러운 것이 아니라 확신하는 것 아니야?
    활빈단 홍단장이 밝혀라

    정래련 2006-05-22 03:44:56
    의심 스러운것이 한두가지야

    정의병 2006-05-22 09:42:08
    요노무시끼들 간첩도 못 잡고 뿔갱이도 없다고 염병 할~

    빨강아 2006-05-22 16:18:43
    극좌세력의 ‘우익인사 제거 작업’ 시작?

    한발 더 나아가서 이번 테러가 최근 좌파진영에서 거론되던 ‘반(反) 한나라당 전선’ 결집의 신호탄이며, 극좌 세력이 우익 인사 암살 및 제거 작업에 본격 나선 게 아니냐는 주장도 있다.

    박 대표가 테러를 당한 시점은 국내 극좌세력의 사령탑인 북한 김정일 정권이 최근 대남선전기구인 ‘조평통’을 통해 “반 한나라당 전선을 결집하라”는 지령을 내리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노골적으로 협박하고 있는 상황에서다. 또한 한총련, 범민련 등 이적단체 소속 폭도들이 평택 대추리를 ‘해방구’로 만들며 국군과 경찰에 물리력을 행사하는 폭동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기습적인 테러로 인해 죽음의 고비를 넘긴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지난 2004년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투쟁을 비롯, 2005년 가을 강정구 교수 처벌 촉구와 같은해 겨울 사학법 반대 투쟁 등 이념적인 사안에서 확고한 우파적 스탠스를 견지해 왔다.

    결국 ‘반 한나라 전선’을 촉구하는 북한 정권 및 극좌세력의 입장에서는 의석수 120여석의 우파 야당을 이끌고 있는 박 대표를 ‘제거 대상 0순위’로 취급할 수도 있는 것이다. 테러를 행한 지씨가 지난해 12월 한나라당의 사학법 반대 장외집회에서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을 폭행, 실신시킨 전과가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 추측은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애국인 2006-05-24 07:17:44
    애국동지들이여 이나라를 구하기 위해 정말 더 뭉치고 꿈에서 깨어나라 우국세력 분열책동에 당하지 마시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