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 게임 2' 유승옥의 활약이 미미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29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 2'에서는 새로운 리더가 뽑히는 등 원형 마을 내에 대대적인 변화가 일었다.
하지만 '소사이어티 게임 2' 내에서 여전히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멤버들을 향해 시청자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유승옥은 여자 신체 대표로서 '소사이어티 게임 2' 게임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이라고 예상했으나, 그렇지 못했다.
지난 '소사이어티 게임 2' 방송 분에서 유승옥은 마동 대표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으나 이것은 탈락을 피해가는 정도의 눈속임일 뿐이었다.
예능적 분량은 물론 게임 자체에서도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어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유승옥은 지난달 열린 '소사이어티 게임 2' 제작발표회에서 "지는 건 용납할 수 없다"라며 각오를 다진 바 있다.
또한 유승옥은 당시 "제한된 공간에서 살 기회가 자주 있는 것은 아니다. 신선한 경험이었다"라며 "사회 생활을 많이 해보지 않아 생활이 재밌을 것 같아 출연을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경험을 위해 '소사이어티 게임 2'을 찾은 유승옥이 개인의 즐거운 뿐 아니라 시청자들에게도 재미를 선사하길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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