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가 9월 13일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실에서 개최된 창원복지박람회에 참가해 4대 복지시책과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적극 홍보했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창원복지박람회에는 1만여 명의 지역민과 복지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받고 체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많은 지역민들이 관심을 보인 진주시 홍보부스에는 공공예산 투입 없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좋은세상’과 10월에 개최되는 유등축제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주성과 남강일원에서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연계해 축제의 주제를 ‘한국의 세시풍속’으로 선정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풍습을 등(燈)으로 선보이는 등 추석 맞춤형 축제로 운영되며, 올해 유등축제 사전입장권은 현장권 대비 20% 할인된 가격으로 9월 30일까지 인터넷, 스마트폰 앱, 현장 판매처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진주시 좋은세상은 복지사각지대와 저소득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전국 최초로 공공예산 투입 없이 시민의 자발적인 성금, 성품, 재능기부, 노력봉사 등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진주시만의 독특한 시책으로 생활불편해소, 물품생계지원, 문화정서지원, 재능·재가봉사 등 현재까지 10만 9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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