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김준희가 연인 이대우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방송인 김준희가 최근 열애 사실을 발표한 보디빌더 이대우와의 열애 스토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김준희는 이대우와 깜짝 전화 연결을 시도, 이대우는 갑작스러운 전화 연결에도 "김준희는 100점. 내가 먼저 대시한 여자가 처음이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출연진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했다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발표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낸 김준희, 이대우 커플은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김준희와 이대우는 열애 발표 전부터 각자의 SNS를 통해 연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던 바, 김준희와 이대우의 열애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5일 이대우는 자신의 SNS에 김준희와 함께 찍은 셀카와 함께 "우린 여행 떠납니다. 잘 쉬다가 올게요. 부러우면 지는 거 아시죠?"라는 글을 올려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김준희는 이대우를 '대지'라, 이대우는 김준희를 '여봉봉'이라 부르며 남다른 애정을 뽐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범접할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김준희는 이날 '비디오스타'에서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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