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차별화 된 한류한식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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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차별화 된 한류한식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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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조리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실습을 통해 한국 음식의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 목표

▲ 메이필드호텔스쿨 ⓒ뉴스타운

근래 외식업계 및 음식 트렌드의 핵심은 ‘한식’이다. 한식은 우리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음식인 한편, 신선한 식재료를 폭넓게 사용한 웰빙 음식으로 인식되어 있다. 이 영향으로 요즘은 한식 뷔페 및 한정식 전문점을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실제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6년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음식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응답자 중 60%가 한식을 꼽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한식의 인기가 지속되는 것은 건강을 생각하는 식습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 상황과 맞물린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식 관련 전공을 희망하는 이들이 속속 늘고 있는 추세다.

이 가운데 한류한식조리과정을 운영 중인 메이필드호텔스쿨의 차별화 된 한식 실습수업이 주목받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한식 뿐 만 아니라 양식, 중식, 일식, F&B코디네이터과정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호평 받아 온 조리전문교육기관이다.

특히 5성 호텔 인프라를 활용한 학사 운영과 탄탄한 교육운영시스템, 양질의 커리큘럼 및 자격증 특강으로 개교 이후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전공 한류한식조리과정은 한식조리, 궁중조리를 중심으로 국제적 능력을 갖춘 뛰어난 한식조리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해 다양한 실습을 통하여 한국 음식의 맛과 멋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한식기초조리실습, 궁중음식, 향토음식, 떡한과 실습, 저장발효실습을 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재학생이 졸업 시까지 세 개 이상씩 취득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을 설립한 5star 메이필드호텔에서는 이미 한식당 ‘낙원’, 한정식당 ‘봉래헌’을 운영하고 있으며, 5성 호텔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전통 혼례식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봉래헌’은 성공적인 한식당 운영사례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은바 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호텔 내 조리장의 유급현장실습 ‘메인클럽’을 통하여 재학생이 숙련된 기술을 습득해 현장 핵심인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한편 메이필드호텔스쿨은 대학 수시 모집 기간인 9월부터 일반 대학과 동일하게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다. 신입생 모집 시 수능/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으며, 자체 평가 기준(서류 및 면접)에 따라 선발한다. 2년 과정 수료 후에는 전문학사학위와 동등한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4년 과정 수료 후 학사학위와 동등한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 전문학사과정 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계열과 학사과정 호텔외식경영계열이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고등교육법에 의한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검정고시 합격자)이며, 타 대학 수시 지원자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는 9월 23일(토) 개최되는 ‘2018학년도 입학설명회’ 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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