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진위도서관 독서치료 프로그램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평택시립진위도서관 독서치료 프로그램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포스터 ⓒ뉴스타운

평택시립진위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초등고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아동들이 아동기의 올바른 교우관계 확립 및 사회성을 키울 수 있으며, 문학작품을 통하여 아동의 감정표현과 수용능력, 또래관계 능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9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첫 수업을 시작으로 총 8회로 진행하며 재료비는 무료이다.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소수 정규인원 10명만을 모집하여 한 명씩 심도 있는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아동기는 부모나 형제, 또래들과의 관계를 형성하면서 기본적인 성격과 함께 장래 모든 행동의 기초를 다지는 사회성을 배우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문학작품을 통하여 바른 책읽기 습관을 기르고, 아이들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하게 되면서 스스로 직면하기 어려웠던 문제들을 상담하고,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상황에 대한 적응 및 성장, 해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동안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들이 익숙해졌다면, 새로운 수업인 독서치료로 눈길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독서치료는 문제가 있어야만 듣는 수업이 아니다. 독서치료 전문가이신 休독서치료연구소 임성관 박사님과 함께 진위도서관에서 8번의 좋은 기회를 가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들의 마음열기> 라는 목표와 함께 첫 수업을 시작하며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8월 22일 화요일부터 접수가능하며 전화 접수와 도서관에 직접 방문 모두 가능하다.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진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