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영화보고 거짓에는 감동이 없다 고 표현했다.
영화에 언론인들이 권력자를 보호하고 언론 통제 예할을 하는 것이 나온다.
그래서 언론인들이 나서서 실화영화를 거짓이라 감동없다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
1980년대 언론이나 지금의 언론이나 변한게 없다. 옛 잘못을 반성하고 사실을 보도해야 할 언론이 1980년대처럼 자신의 몸사리기를 하고 있다. 당시 언론의 잘못을 포장하려한다.
전두환이 발포명령회의에 있었기에 영화를 날조된거라고 표현하더니
영화 내용에 언론사의 나쁜 행위가 나오니까 거짓이라 감동없다고 표현한다.
1980년대 영화속 언론사와 이곳 언론사와 관련이 있어보인다.
도대체 여기서 표현한 빨갱이는 광주사람?
특정 지역을 소외시키는 행위 40년이면 됐지.
지금까지 하는 이유는 뭐냐??